스마트폰 붐. 현실은? KT에서 아이폰을 무려 3GS를 출시하면서 불타오르기 시작했다고 보면 적당할까? 어차피 몇년 전만해도 스마트폰 류는 대개 업무용 또는 얼리어답터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대다수였으니까...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기계 욕심이 있는 네 놈"인 나에게 첫 스마트폰이지 PDA는 세스컴의 럭시앙이였다. 아마 2001년 경이였던걸로 기억한다. 물건 사서 중고로 팔아 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 고장나서 버리거나 잃어버 리지 않는 한은 집구석 어딘가에 있다. - 물론 어머니의 비통고 폐품처리는 논외로 하자. - 오늘 이 포스팅을 계획하면서 찾아보니 떡하니 있다. 충전 하니 부팅도 된다. 폰모듈까지 달려 있는 녀석이라 2G로 개통을 하면 전화 가 될것도 같다. 물론 배터리의 수명이 다 되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개통.. 더보기 이전 1 2 3 4 5 ··· 33 다음 목록 더보기